부모님 모시고 잠시 바람쐬고 왔어요.
점심은 간단히(?) 이렇게.. 어른만 따져보니 5명... 스테이크는 약 3kg정도 해치운거 같군요.. (저희집은 1인/600g이 정량 ^^;)
작은 진이가 정말 신이 났군요..
바로 주변에 있는 밤나무.. 9월 말이 오기전에 다 떨어질 기세.. ㅋㅋ
그리고 잠시 쉬고 있는 잠자리들.. 가을의 정취라고나 할까요..
넌 갑자기 어디서 나온거냐.. ㅡㅡ+^
아무튼 나름 제대로 게으름 피우고 돌아왔습니다.
점심은 간단히(?) 이렇게.. 어른만 따져보니 5명... 스테이크는 약 3kg정도 해치운거 같군요.. (저희집은 1인/600g이 정량 ^^;)
작은 진이가 정말 신이 났군요..
바로 주변에 있는 밤나무.. 9월 말이 오기전에 다 떨어질 기세.. ㅋㅋ
그리고 잠시 쉬고 있는 잠자리들.. 가을의 정취라고나 할까요..
넌 갑자기 어디서 나온거냐.. ㅡㅡ+^
아무튼 나름 제대로 게으름 피우고 돌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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