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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9/06 23:23

잠시 떠난 여행

부모님 모시고 잠시 바람쐬고 왔어요.

점심은 간단히(?) 이렇게..
어른만 따져보니 5명... 스테이크는 약 3kg정도 해치운거 같군요.. (저희집은 1인/600g이 정량 ^^;)

작은 진이가 정말 신이 났군요..

바로 주변에 있는 밤나무.. 9월 말이 오기전에 다 떨어질 기세.. ㅋㅋ

그리고 잠시 쉬고 있는 잠자리들.. 가을의 정취라고나 할까요..

넌 갑자기 어디서 나온거냐.. ㅡㅡ+^

아무튼 나름 제대로 게으름 피우고 돌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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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정민어멈 2009/09/07 19:1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토요일에 전화해도 없더니만...^^
    좋았었겠지?